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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천인형극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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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-09-29 17:21 조회2,53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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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회 춘천인형극제

- 929일부터 103일까지

모두가 함께하는 인형들의 잔치로 펼쳐져

 

- 28회 춘천인형극제 29일 개막,

다채로운 공연과 개막행사로 첫 장을 연다

-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작품들로 프로그램을 구성

-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날 수 있기 위해 거리인형극 확대

- 시민들이 우수한 예술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문인형극인들에 의한 공연 확대

- 어린아이의 감성에 맞게 부대행사 구성

- ()춘천인형극제(이사장 : 한기웅)가 주최하는 28회 춘천인형극제가 오는 291030분 첫 공연인 <무지개 이야기>(춘천 무지개 인형극단)를 시작으로 대단원의 막을 연다.

자유참가작인 <무지개 이야기>, 극단 푸른 해의 <마술인형>, 개구쟁이 인형극단의 <의좋은 형제>, <여행>(오정혜, 오정은), 그리고 국내초청작인 북새통의 <봉장취>가 첫날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.

 

- 630분부터 노을터에서 진행되는 개막행사의 무대는 전문인형극아카데미 1출신들의 작품인 <인형과 나>가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.

이어, 대전 부엉이연희단의 축하 퍼레이드 <인형 나들이>가 펼쳐진다.

마지막으로 펼치지는 <뿔난 도깨비> 또한, 일반인형극아카데미에 참가한 시민들이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만든 인형을 들고 무대에 올라,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 

- 한편, ()춘천인형극제는 지난 201511월과 20164월 두 차례에 걸쳐 유럽의 인형전문가를 초청하여 인형극 아카데미를 실시한 바 있다. 이번 28회 춘천인형극제에서는 인형극아카데미 1기 뿐 아니라, ‘인형극아카데미 2출신들이 만든 <두근두근> 공연도 축제기간 내 수시로 광장 내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.

 

- 개막식에 앞서 자유참가작인 <무지개 이야기>는 춘천 무지개 인형극단 작품으로, 여섯 편의 서로 다른 음악극들로 구성돼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음악극으로 온 가족이 함께 음악을 들으며 인형 쇼를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 극단 푸른 해의 <마술인형>은 마술사와 인형과의 호흡으로 이야기가 있는 마술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.

 

개구쟁이 인형극단의 <의좋은 형제>는 한국의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나눔과 사랑을 주제로 시대를 초월 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형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공감하자는 의미로 만든 작품으로 개막 첫 날 두 차례 관객과 만난다. 뿐만아니라, 오정혜 오정은의 <여행>은 기억여행을 따라가며 나는 누구인가를 묻고 나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다.

 

- 공식초청작인 북새통의 <봉장취>는 오전 11시와 오후 2, 춘천인형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. <봉장취>봉황이 울음을 운다는 뜻으로 조선 말기에 연주되던 음악극을 말하며, 고음반으로만 남아있는 봉장취를 현대에 맞게 재구성하여 다양한 오브제를 사용하여 제작됐다. 두 개의 에피소드가 주는 메시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 무대이다.

 

- 이밖에도, 개막 첫날인 29일에는 <인형전시><인형극, 번지다>, <인형극디자인마켓> 등의 부대행사가 열려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인형극제의 면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.

 

언론 문의처 : 사무국 033-242-84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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