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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천인형극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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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-09-29 17:20 조회1,60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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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회 춘천인형극제

- 929일부터 103일까지

모두가 함께하는 인형들의 잔치로 펼쳐져

 

-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아이의 시선 중심, 어른들은

어린 시절의 감수성으로 돌아가 미소 지을 수 있는 공연으로 채워진다.


- ()춘천인형극제(이사장: 한기웅) 주최 28회 춘천인형극제가 오는 929일부터 103일까지 춘천인형극장과 춘천시청 소년여행의 집 등지에서 개최된다.

 

 

- 2016춘천인형극제는 크게 공식초청작자유참가작으로 나뉘어 구성된다.

공식 초청작품은 국내 및 해외 작품으로 풍성하게 꾸려진다.

해외 작품으로는 스페인 노마드인형극단의 <텅 빈>, 프랑스 극단 클라스틱의 <말없는 행동>, 프랑스 극단 뤼삐에통의 <까밀라>, 극단 토프의 <작업실에서>등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.

국내 작품들로는 <봉장취>, <버드나무를 타고 올라간 용궁> 등 다채로운 작품들이 무대에 오른다.

이중 이미지음악인형극<소금인형은> 이미 2006년 샤를르빌 인형극제에서 초연된 이후 다수의 국제 인형극제에서 인정을 받은 작품으로, 다시 한 번 관객의 좋은 호응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.

‘19금 공연<꽃다방>은 첫 선을 보이는 성인극으로 어떻게 관객과 호흡할지 눈길을 끄는 작품이다. 아이들뿐 아닌 어른들의 감성도 채워주기 위해 마련된 2016 춘천인형극제의 기대작이다.

 

 

- 28회 춘천인형극제의 개막무대는 전문인형극아카데미의 공연, 시민 대상 일반아카데미에서 만든 도깨비인형이 오른다. 이는 지난해와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열린바 있는 인형극아카데미를 통해 외국의 인형예술가에게 배우고 익힌 인형극 기법을 발전시킨 것을 관객에서 선보이는 것으로, 그 자체로 특별하고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.

공연 이외에도 축제장터뚝방마켓’, ‘어린이뚝방마켓등이 열려 풍성한 축제의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.

장난감음악회또한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난감악기를 전문 연주자들이 연주함으로써 색다르고 흥미로운 음악회를 선사한다.

 

 

- 한편, 28회 춘천인형극제를 주최하는 한기웅 이사장은 어린이와 어른들의 마음과 꿈을 하나로 묶어줄 것으로 이번 춘천인형극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.

춘천인형극제의 임수택 예술감독은 올해 춘천인형극제의 인형들은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, 우리의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세계를 담는 작품들로 구성하려 노력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. ,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몇몇 인형극들을 초청한 이유 역시 우리의 현실을 보다 폭넓게 담아내고자 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.

그럼에도 춘천인형극제의 중심은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아이의 시선이라는 점을 강조했다.

 

언론 문의처 : 사무국 033-242-84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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